Business Consulting
Real data first. Strategy second. Execution always.
비즈니스 컨설팅은 “전략이 틀려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실행 불가능해서” 실패합니다. 저희는 고객사의 실제 운영 데이터에서 시작해, 표면적인 증상이 아닌 진짜 원인을 정의하고, 팀이 월요일 아침부터 실행할 수 있는 해법만 제안합니다. 분석–실행–검토의 3단계는 호주 Growth Strategy Lab에서 검증된 방법론이며, 현재 한국의 F&B·리테일·서비스업 고객사에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Software Development
Operator-led tools that replace Excel chaos with one source of truth.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흩어진 엑셀 파일 위에서 운영되고, 그 격차는 결국 마진 누수로 이어집니다. 엔터프라이즈 ERP는 규모와 비용 구조가 맞지 않습니다. 저희는 그 missing middle을 채웁니다 — 팀이 매주 실제로 내리는 다섯 개의 결정에 맞춰 좁고 깊게 설계된 내부 도구를 만듭니다. 요구사항 정의, 데이터 모델링, 시스템 설계, 구현까지 진행하되, 핸드오버 이후 클라이언트 팀이 직접 유지보수할 수 있도록 구조를 최소화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인테리어 시공사 대상 Husk Master Planner, 스페셜티 로스터 대상 RoasteryFlow가 대표 사례입니다.
AI / AX Automation
AI that attaches to the work you already do.
AI 파일럿은 정의되지 않은 프로세스 위에 얹힐 때 실패합니다. 저희는 모델이 아니라 운영 병목에서 시작해, 시간을 잡아먹는 그 단계를 자동화합니다. 현장 대화를 읽어 대표가 결정할 순서로 정리해 주는 에이전트, 외주 대신 사내에서 채널 콘텐츠와 브랜드 자산을 생성하는 마케팅·디자인 스튜디오가 대표적입니다. 자동화 범위 정의부터 구축·핸드오버까지 지원하며, 원칙은 다른 모든 시스템과 같습니다 — 저희 없이도 팀이 직접 운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Marketing Consulting
Marketing tied to business outcomes, not to budget lines.
마케팅 예산은 “성과와 연결되지 않을 때” 새기 시작합니다. 저희는 콘텐츠 제작 이전에 포지셔닝을 정리하고, 채널을 깔때기 단계별로 배치하며, 인지·전환·리텐션 각각에 분명한 목표를 부여합니다. 시드니와 서울에서 10년 이상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를 구축해 온 경험, 그리고 리테일 사업 내 카테고리 단위로 마케팅을 운영해 본 실무 감각을 기반으로, 시장 진입기의 fractional CMO 역할부터 기존 팀에 외부 관점을 더하는 프로젝트형 자문까지 폭넓게 지원합니다.
Website Development
Websites built as business assets, not as portfolios.
웹사이트는 회사 소개서가 아니라 사업의 프론트 오피스입니다. 저희는 “이 사이트가 사업에 무엇을 해줘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브랜드와 정확히 일치하는 디자인, 빠른 로딩 속도, 검색·AI 검색(SEO/AIEO) 최적화, 그리고 핸드오버 이후에도 내부 팀이 직접 운영할 수 있는 구조까지 설계합니다. 커머스(Shopify), 포트폴리오·콘텐츠(Squarespace), 제품형 사이트(Next.js 커스텀 빌드)까지 사업 성격에 맞는 플랫폼을 선택해 구축합니다.
Project Management Outsourcing
End-to-end project ownership, from scope to delivery.
전략은 있으나 실행 인력이 부족한 프로젝트, 혹은 여러 벤더·내부 팀·파트너가 동시에 움직여야 하는 프로젝트는 외부 PM이 끝까지 들고 가는 모델이 더 효율적입니다. 저희는 스코프 정의, 벤더 선정·계약, 일정·예산 관리, 부서간 조율, QA, 최종 납품까지 프로젝트 전체를 위탁받아 운영합니다. 한정판 런칭, 다자간 협업, 시장 진입 프로젝트, 부서 횡단 운영 통합 같은 케이스에 특히 적합합니다.
F&B Consulting
Specialty coffee and F&B advisory from someone who has actually run them.
F&B 컨설팅 시장에는 매장을 열어본 적 없는 자문가가 너무 많습니다. 저희는 정반대 입장에서 출발합니다 — 시드니·서울·부산에서 16년 이상 바리스타·로스터·경영자로 직접 운영해 온 경험을 기반으로 자문을 제공합니다. 브랜드·카테고리 포지셔닝, 상품 구성·가격, 로스터리·카페 운영, B2B 도매 채널 구축, 다매장 통합, 해외 브랜드의 한국 진출 전략까지 다룹니다. 핵심은 현재진행형 운영 경험입니다 — MTSPACE COFFEE와 Normcore Coffee Korea를 오늘도 실제로 운영하면서 자문하고 있습니다.